효연 "우리한테 오빠가 어디 있어" 6세대 걸그룹의 남다름('효연의 레벨업')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7 07: 24

'효연의 레벨업' 소녀시대 효연이 문득 자신들이 가요계 최고참이라는 사실에 떨떠름한 얼굴이 됐다.
16일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짜 김효연' - '무리수들아 고개 들어, 언니들 음중에 헬기 띄우고 진짜 데뷔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효리수의 첫 음방 녹화가 있었다. 효리수는 갓 데뷔한 신인처럼 NCT127이랑 챌린지를 하는 등 인사를 하며 돌아다녔다. 수영은 “챌린지 문화가 생기고 음방에 오니까 좀 친해지는 느낌이다”라며 자신 때는 없던 문화에 놀라워했다. 유리는 “내 거 배우기도 힘든데”라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고, 수영은 “유리는 자기 안무도 까먹는데”라고 말했다.
효연은 “아까 NCT127 선배님들 진짜 잘생겼더라. 얼굴이 이만해. 눈 이만하고”라며 신인 멤버처럼 말했다. 그러자 유리는 “우리 챌린지 더 찍으러 갈까?”라며 신이 났고, 효연은 “오빠들이랑 찍으면 되나. 아, 우리 오빠가 없지”라고 말하다 급격히 흥이 식었다.수영은 “선배님들”이라며 살짝 정정해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연의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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