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본업 잘해도 너무 잘하네···수천만 원 대 시계도 영앤리치하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6 20: 19

아이브 장원영이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고수했다.
16일 장원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장원영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풍성한 머리카락에 컬을 크게 넣은 헤어 스타일링에 긴 팔과 날씬한 허리가 강조되는 블랙 원피스를 입었다.

장원영의 작은 얼굴, 길고 가느다란 목이 주는 우아함에서 언뜻 비치는 시계와 반지가 눈에 뜨인다. 장원영이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B 주얼리 브랜드는 고가의 브랜드로, 특히나 장원영이 착용한 라인은 '뱀'의 이미지라 부유함을 상징하고는 해 연령층이 높은 사람들에게 주로 선호됐었으나 장원영은 '본업 잘하는 장원영'답게 수수하게, 그리고 노골적이지 않으면서 뚜렷하게 뽐내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광고를 그렇게 많이 하는데 이미지가 안 겹치는 것도 재능", "진짜 고급스럽고 인형 같다", "사진 누가 찍어주는 걸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월드 투어를 이어가고 있으며, 장원영은 올해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품에 안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원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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