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밤 나들이서 '헉 소리' 나는 옆모습…방부제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7 06: 51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한채아가 수수하면서도 감탄을 자아내는 방부제 미모를
16일 한채아는 본인의 SNS를 통해 “밤 외출”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꾸밈없는 민낯 상태로 보이는 한채아의 옆모습이 담겨 있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한채아는 굴욕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맑고 깨끗한 피부 결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조각처럼 오똑한 콧날과 매끄러운 달걀형 턱선으로 완벽한 옆모습 라인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리꾼들은 “민낯이 저 정도라니 믿기지 않는다”, “밤외출 사진 한 장으로 대단한 미모 인증”, “애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막내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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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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