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여배우들' 배우 이경진이 동묘에서도 시민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았다.
16일 김영란, 이경진, 안소영 유튜브에서는 '만 원 명품 안경, 이천 원 옥반지, 공짜 실반지 등 동묘에서 보물 찾은 언니들 배우 김성은, 보델 이현이, 가수 별을 동묘에서 만날 확률은?! #동묘 #만원행복 #명품구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경진, 안소영, 김영란은 동묘를 찾았다. 자신들만의 취향을 좇아 가게를 각각 둘러보는 사이, 이경진은 작가가 시계를 사길 원한다면서 빈티지 라인의 시계를 하나씩 들여다 봤다. 이 중 한 시민은 이경진을 유심히 보다가 “근데 되게 예쁘시다. 너무 예쁘셔서 눈을 못 뗐어요”, “진짜 연예인인 줄 알았어요”라고 말했다. 스태프들은 "연예인이다. 현대 자동차 모델 1호다"라고 말해 시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경진은 “지금 몇 살이에요?"라고 물었고, 시민은 “저는 스물다섯이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경진은 "그러니 모르지. 엄마한테 물어 봐"하면서 다정히 사진을 찍어주는 등 사랑스러운 면모를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찐 여배우들' 채널, 이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