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영화 ‘인턴’ 무대인사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6일 한소희는 “드디어 인턴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금발로 변신한 한소희가 부츠컷 바지에 블라우스를 입고 최민식 옆에서 단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던 그는 이어진 무대인사에서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또 함께하는 배우 최민식, 김준한, 류혜영과 함께 의자에서 누워 유쾌한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한소희는 백옥 같은 피부에 물오른 미모를 자랑, 청순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소희는 영화 ‘인턴’에 출연, 배우 최민식과 호흡을 맞춘다. ‘인턴’은 2015년 국내에서 361만 명을 모은 할리우드 흥행작을 11년 만에 리메이크한 영화로, 오늘(16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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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