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가수 지드래곤이 미국 뉴저지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지드래곤은 본인의 부계정 SNS를 통해 “NEW JERSE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콘서트 무대 리허설 현장의 생생한 모습부터 대기실에서의 여유로운 모습까지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지드래곤이 마치 키링처럼 벽에 매달려 있는 듯한 연출을 선보인 사진.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과 트렌디한 예술적 감각을 자랑해 온 그다운 유니크한 발상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지디는 지디”, “감각 미쳤당”, “뉴저지에서도 빛나는 지디의 독보적인 아우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오는 19일 파리, 26일 런던에서 유럽 공연을 이어간다. 추가 회차를 확정한 타이베이·싱가포르·방콕 등을 포함해 이번 월드 투어는 총 19개 도시에서 36회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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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드래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