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인 줄 알았네"...크리스탈, 딱 붙는 드레스 입고 뽐낸 독보적 여신 미모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7 06: 08

[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이 대체 불가한 우아함과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크리스탈은 본인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군살 없이 완벽한 보정 불능의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와 함께, 특유의 시크하고 고혹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유발한다. 사진을 접한 대중과 팬들은 "언니 제시카와 어쩜 저렇게 똑같냐", "제시카야? 크리스탈이야?"라며, 연예계 대표 우월한 자매다운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짱구'에 출연했으며, 차기작 tvN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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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크리스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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