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희, 모친상 비보..우즈벡서 급거 귀국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17 09: 43

이금희 전 아나운서가 모친상을 당했다.
이금희의 모친은 지난 14일 별세했다. 향년 93세.
빈소는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7시 엄수된다.

2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가수 이선희가 데뷔 30주년 기념 정규 15집 앨범 기자회견이 열렸다.이금희 아나운서가 쇼케이스의 진행을 맡고 있다.이선희는 이번 앨범에서 수록곡 10곡에 직접 작곡, 작사로 참여했으며 이단옆차기, 박근태, 에피톤프로젝트 등과 공동작업을 진행했다.쇼케이스에는 가수 윤도현, 거미, 임정희, 이승기가 출연해 이선희의 주옥같은 히트곡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이선희는 1984년 강변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입성, ‘J에게’, ‘아름다운 강산’, ‘나 항상 그대를’, ‘갈등’, ‘한바탕 웃음으로’, ‘아! 옛날이여’, ‘인연’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소녀의 기도’ ‘여우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sunday@osen.co.kr

이금희는 현재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 중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들은 이금희는 가족들의 뜻에 따라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빈소를 차리고 장례를 치를 예정이다.
한편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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