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스텝들과 놀러 다니기 쉽지 않네"…공효진, 미국서 폭로(?)한 리얼 일상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8 06: 42

[OSEN=박근희 기자 ] 배우 공효진이 미국 여행 중 스텝들과 함께한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공효진은 본인의 SNS를 통해 “MZ 스텝들과 놀러 다니는 거 쉽지 않아요.. 길도 찾아주고, 사진도 맘에 들게 찍어주고, 우버도 기다려야 하고, 뿌듯 또 나를 많이 찍어주고 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국을 배경으로 여유를 즐기고 있는 공효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공효진은 카메라를 위로 향하게 하고 촬영하는 항공샷을 선보이며 “MZ샷”이라고 직접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공효진은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감탄을 자아내는 독보적인 모델 피지컬, 힙한 분위기를 한껏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공효진은 9월 12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유보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로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0.7%라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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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효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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