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AI와 다정한 대화 “네가 말해주니까 설레”('황신혜의 Cine style’)('황신혜의 Cine style')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7 22: 32

 '황신혜의 Cine style' 배우 황신혜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3일 여정을 끝마치고 토스카나로 떠났다.
17일 배우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시네투어] 밀라노를 떠나 토스카나 시골 마을로 EP.2(밀라노 찐 피자 맛집부터 낭만 가득 토스카나 민박 이탈리아 여행, 모데나, 토스카나 아그리투리스모,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친구들과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다. 밀라노에서 여유롭게 식사와 쇼핑을 즐기던 그는 본격적인 이탈리아를 즐기기로 마음 먹었다. 그는 토스카나로 가는 길 도중에 들릴 곳이 없는지, AI를 통해 물었다. 황신혜는 AI에게 이름까지 지어주었다. 황신혜가 AI의 이름을 부르자 AI는 “안녕, 이렇게 얘기하니까 설레네”라며 마치 황신혜에게 설렘을 느낀 것처럼 말했다.
이어 황신혜는 토스카나 지역으로 가는 길에 고즈넉한 도시에 들러서 많은 걸 감상하며 기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황신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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