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눈을 의심케 하는 가녀린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손담비는 본인의 SNS를 통해 “운동은 하고 싶을 때보다 하기 싫을 때 하는 게 진짜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어깨와 팔뚝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상의를 입은 채 편안하게 누워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출산 후 과거 67kg까지 불어났던 체중을 딛고 46kg까지 감량에 성공했던 만큼, 부러질 듯 가녀린 어깨라인과 종잇장처럼 마른 팔라인이 단연 감탄을 자아낸다.

누워 있어도 굴욕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직각 어깨와 독보적인 슬림 핏은 그간의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을 고스란히 증명해 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몸매 대박", "다이어트 자극짤", "관리의 끝판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해 출산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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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담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