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 장신영 "부부는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해" 의미심장 농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7 23: 16

'조수빈큐레이션' 배우 장신영이 가사일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조수빈큐레이션'에서는 '20년 만에 강릉, 모하 구경 왔어요 ft. 배우 장신영'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신영은 어느 모델 하우스를 찾아서 조수빈 큐레이션과 함께 인테리어와 살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장신영은 투 룸을 원룸으로 만들 수 있는 방에서 “부부들도 가끔 자기만의 공간이 필요하잖아요”라며 말했다. 그러자 조수빈 큐레이션은 "가끔?"이라며 물었고, 장신영은 "자주?"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어 부엌을 본 장신영은 “우리 집도 아일랜드 식탁을 굉장히 크게 해 놨다”라며 공감했다. 조수빈 큐레이션은 “여배우도 살림을 합니까?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혀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물었다. 장신영은 “예전보다는 좀 덜 한다. 많이 내려놨다. 요리도 좀 덜 한다”라며 수줍게 말했다. 조수빈 큐레이션은 "밑반찬 만드는 유튜브 영상도 봤는데"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요리는 요즘 많이 내려놨다"라고 말하며 부끄러워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조수빈큐레이션' 채널, 장신영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