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지 향하는 류지현호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18 08: 47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로 향하는 대표팀은 19일과 20일 현지 적응 훈련을 거쳐 21일 대만과 조별예선 1차전을 치른다.
류지현 감독을 비롯한 대표팀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09.18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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