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구교환X신승호X강기영, 유재석과 유쾌한 만남..'핑계고' 출연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18 09: 49

영화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유재석과 유쾌한 케미를 뽐낸다.
오는 19일 오전 9시 유튜브 채널 '뜬뜬 핑계고'에는 '부활남: 더 레드'의 주연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작품 홍보에 나선다.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용필름, 공동제작: 슈퍼픽션, (주)와이랩, (주)스튜디오눈길)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로 개봉 전부터 호평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죽을수록 강해지는 부활 능력자 ‘석환’ 역의 구교환과 타인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블랙’ 역의 신승호, ‘석환’의 유일한 친구 ‘영하’ 역의 강기영은 '핑계고'를 통해 캐릭터를 완성하기까지의 과정부터 촬영 비하인드 등 풍성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구교환은 '핑계고'에 세 번째로 출연하는 단골 계원인 만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계주 유재석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신승호의 솔직하고 능청스러운 매력과 강기영의 노련한 예능감으로 웃음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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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뜬뜬 핑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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