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동주가 설렘 유발한 로맨스 신스틸러로 변신한다.
18일 씨제스스튜디오는 박동주가 숏폼 드라마 ‘내 아이돌은 공익근무요원’에서 최도일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내 아이돌은 공익근무요원’은 대한민국 최고의 톱 아이돌 강빈(유건)과 이제는 그를 질색하는 전직 열혈 팬 혜원(박서연)이 시골 마을에서 사회복무요원과 그의 사수인 FM 공무원으로 만나 펼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다.

박동주는 극 중 혜원의 동네 오빠이자, 서울로 상경해 사회부 기자로 성공한 엘리트 ‘최도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최도일은 훈훈한 비주얼과 다정한 매력으로 혜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인물로, 오랜만에 돌아와 혜원의 곁을 맴돌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를 형성한다. 특히 혜원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최도일의 모습은 강빈의 질투심을 자극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드라마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를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온 박동주가 ‘내 아이돌은 공익근무요원’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씨제스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