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영은의 목소리가 안방을 따뜻한 위로와 감성으로 물들인다.
서영은이 가창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내가 더 따뜻할 게’가 오는 2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신곡 ‘내가 더 따뜻할 게’는 마음처럼 되지 않는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조용히 손을 내미는 힐링 테마의 노래다. 애써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된다는 위로와 함께, 힘든 순간 누군가의 곁을 지켜주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서영은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으로, 작곡가 권석홍과 함께 프로듀싱으로 호흡을 맞춰온 윤영준(RBW) 프로듀서가 공동 프로듀싱 했다.
OST 제작사 측은 “극 중 스토리와 부합되어 삶이 유난히 차갑게 느껴지는 날, 한 사람의 온기가 다시 하루를 살아갈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노래는 서영은 특유의 목소리로 듣는 이들에게는 마음 따뜻하게 전해지는 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