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이을 웰메이드” ‘암살자(들)’, 국내외 언론 극찬..흥행 예열 완료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18 14: 42

 영화 ‘암살자(들)’이 국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흥행 예열을 완료했다.
18일 ‘암살자(들)’ 측은 영화를 향한 쏟아지는 극찬을 담아낸 리뷰 포스터와 리뷰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암살자(들)’(감독: 허진호 | 출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 제작: (주)하이브미디어코프 | 제공/배급: (주)하이브미디어코프)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진중한 표정의 ‘철구’(유해진 분), ‘재환’(박해일 분), ‘영일’(이민호 분)의 모습과 함께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이 담겨 눈길을 끈다. “‘서울의 봄’ 이을 웰메이드의 탄생!”, “장인들이 멱살 잡고 끌고 가는 131분의 추적극”, “‘내부자들’+ ‘서울의 봄’, 웰메이드 시대물!”, “총 대신 펜을 든 ‘서울의 봄’”, “흥미로운 소재와 믿고 보는 캐스팅, 시대극 특유의 무게감의 절묘한 배합” 등과 같은 평은 허진호 감독이 선보이는 미스터리 추적극 속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서사가 이루는 조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함께 공개된 리뷰 예고편에는 사건 목격과 긴밀한 추적을 담아낸 장면에 긴장감과 여운을 짚어낸 호평을 더했다. “온 가족 모이는 추석 연휴에 어울리는 영화”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의 매력은 물론, “단연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한 편”, “서늘한 의심으로 시작해 뜨거운 감정으로 폭발하다”, “별 5개 만점!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몰입도 높은 스릴러” 등 사건의 이면에 다가갈수록 고조되는 몰입감과 각자의 신념과 소명을 지키려는 인물들이 전할 묵직한 울림에 대한 찬사도 쏟아졌다. 
국내 뿐 아니라 토론토국제영화제 프레스 스크리닝 이후 해외 언론 및 평단 역시 “관객을 사로잡으며 힘 있게 질주하는 스릴러”, “한국 최고의 뉴스룸 스릴러” 등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을 긴박하게 그려낸 허진호 감독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또 “장르적 묘미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연출과 베테랑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라고 극의 몰입을 이끄는 배우들의 열연을 짚는가 하면, “액션과 반전, 미스터리를 두루 갖춘 작품. 올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최고의 영화 중 하나!”, “실체를 파헤쳐가는 과정을 따라가는, 치밀하게 완성된 탐사 스릴러” 등 형사 ‘철구’(유해진), 신문사 사회부장 ‘재환’(박해일),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하나의 사건에 다가가는 과정에서 발현되는 탄탄한 서사적 완성도를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이처럼 장르적 재미와 깊은 여운을 두루 인정받으며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하는 ‘암살자(들)’은 9월 2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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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하이브미디어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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