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플렉스' 한껏 과시.."자랑해보고 싶었다"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18 17: 47

배우 지창욱이 남몰래 홀로 플렉스를 자랑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17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홍.건.데] 용안 합 굉장하다. 세 친구의 위험한 사랑 내기 | 스캔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서 지창욱은 손예진의 SNS 부계정 이야기가 나오자 "난 예전에 그런적 있다. SNS를 요즘에 많이 하니까 어느순간 자랑하고 싶더라"라며 자신의 부계정 경험담을 꺼냈다.

그는 "나도 가끔 비싼거 살 때도 있고 좋은거 살때도 있는데 보통 그런거 막 올리지 않나. 근데 오피셜 계정에다 올리기에는 조금 너무 재수가 없고, SNS에 나의 어떤 이런 플렉스를 자랑해보고 싶더라. 그래서 혼자 비공개 계정을 만들어서 혼자 올렸다. 아무도 못 보게"라고 말했다.
이에 유병재는 "그럼 뭐냐. 산에 올라가서 '야호' 한거 아니냐"고 의아해 했고, 지창욱은 "그렇다. 혼자 그냥 예를들어서 내가 차를 샀다, 근데 차 사진 잘 안 올리니까 그런거 한번 올려보고. 괜히 이런거 있지 않나. 차 핸들 사진. 시계차고 딱 찍어서 비공개 계정에 올리고 나 혼자 만족하고. 근데 조금 오래 지나니까 그것도 누가 봐줘야 자랑이 되는데 아무도 안 보니까"라며 결국 비공개 계정 업로드를 멈췄음을 밝혔다.
그러자 유병재는 "이거 얘기하면 팬분들이 엄청 찾으려고 하겠다"고 말했고, 지창욱은 "이제 찾을수 없다. 없앴다"고 해당 비공개 계정이 이미 삭제된 상태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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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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