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 하나하나 거슬려" 여에스더, ♥홍혜걸과 또 별거할까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9 00: 57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이 거슬린다고 고백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TV'에는 '여에스더 비밀 고민상담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여에스더는 생성형 AI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장 먼저 "나는 61세고 남편과 우호적 무관심, 제주 서울에서 각집살이 하다가 얼마 전에 합쳤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거슬린다"라고 털어놓았다.

'여에스더TV' 영상

그러면서 "화장실 바닥에 물 퍼 놓는 거, 그 다음에 저걸 낭비벽이라고 해야 되나? 본인이 유튜브 일주일에 한 번 나가는데 셔츠를 20~30벌을 산다. 그러면서 한다는 얘기가 비싼 거 아니라더라. 다시 제주 내려가라 할까 어떡할까 고민"이라고 전했다. 
'여에스더TV' 영상
이를 들은 생성형 AI는 "비싸고 안 비싸고를 떠나서 거실에 널브러진 택배 상자만 봐도 내 속이 먼저 터지는 게 당연하다"고 공감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오죽하면 우리 가사 도우미 아주머니가 너무 놀란다"고 토로했다. 한편, 여에스더는 지난 1994년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여에스더는 직접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사업으로 초대박을 기록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여에스더TV'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