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회식비 어마어마..도겸 “멤버 둘+스태프, 1200만원 이상 나와” (집대성)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8 19: 42

세븐틴 도겸이 어마어마한 회식비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May I Be happy? 대성이 형 집 좀 쓸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세븐틴 도겸은 데이식스 영케이와 원필이 각자 회식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회식 비용은 얼마 정도 나오냐”고 물었다.

원필은 “측정할 수 없다”고 했고, 영케이는 “오히려 후배 그룹들은 측정 가능. 후배 그룹들은 회식을 개인 카드로 긁어본 적 있다. 근데 우리 거는 우리가 긁어본 적 없다. 만렙 법카 아니면 JYP 선배님들의 개인 카드”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후배 그룹 사주게 된 게 2PM 우영이 형님에서부터 내려온 거다. 형님이 우리 완전 애기 때부터 긁어주고 안 가고 형님이 가셔야 회식이 끝나는데”라면서도 “우영이 형님 늘 사랑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반면 도겸은 세븐틴 회식 비용으로 많이 나올 때는 1,000만 원 이상 나온다고 밝혔다.
특히 도겸은 “예전에 마카오 공연 후 승관이랑 하이디라오에 갔었다. 스태프랑 다같이 갔는데 회식비가 1,200만 원 이상 나왔다”라고 했다.
깜짝 놀란 원필이 “거기 자체가 비싸긴 하다”라고 하자 그는 “어쨌든 저는 멤버 2명밖에 없지 않았냐. 단체가 아니었다”라며 어마어마한 회식 비용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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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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