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가 러블리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티파니는 자신의 계정에 “come call me yours”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티파니는 편안한 옷차림에 안경을 걸치고 네컷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여러 포즈를 취한 그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겼다.


또 다른 사진 속 티파니느 비행기에서 셀카를 찍어보였다.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에너지와 함께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 열애 2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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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티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