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이서진, 나나+팬들에 통 큰 플렉스..“한 번 봤는데 밥 사줘”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8 23: 44

‘비서진’ 김광규와 이서진이 나나와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배우 지창욱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스캔들’의 주역 손예진, 지창욱, 나나와 인연이 있다고 밝혔다.

김광규는 “세 배우 전부 다 한 작품씩 짧게 봤다”라며 “손예진과는 영화 ‘공범’에서 같은 씬을 찍었다”라고 했다. 나나와는 드라마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이윽고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나나와 마주한 김광규는 “나 기억하냐”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흡사 스승과 제자 분위기로 다정히 대화를 나누던 중 김광규는 “잘 부탁한다. 똑같은 비서진”이라고 했다.
이서진은 “옛날에 밥집에서 한 번 봤다”라고 뜻밖의 인연을 공개했다. 과거 이서진은 나나와 팬들에게 통 크게 밥을 사줬던 것. 이네 나나는 “밥 잘 먹었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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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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