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컴퓨터 여신’ 김민, 6년 만에 깜짝 근황 포착.차예련.이혜영과 재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9 00: 29

 배우 김민이 6년 만에 한국을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차예련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6년 만에 한국에 와서 상봉한 우리 언니”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민은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지었고, 차예련 역시 오랜만에 만난 김민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차예련이 김민을 뒤에서 꼭 끌어안은 모습이 담겼다. 차예련은 “알러뷰 우리 민언니”라며 하트까지 덧붙여 두 사람의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다.
특히 오랜 미국 생활을 이어온 김민이 6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의 반가운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에는 이혜영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김민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골프장에서 함께 라운딩을 즐기며 변함없는 친분을 보여줬다.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김민이 연예계 절친들과 잇따라 만남을 가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김민의 반가운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분위기를 자랑하는 김민의 모습과 차예련, 이혜영 등 오랜 지인들과 이어온 친분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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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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