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사랑, 깜짝 '웨딩드레스'샷 최초공개.. ‘미스코리아 클래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9 00: 40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깜짝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김사랑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에서 웨딩드레스 입어보기”라며 뉴욕 여행 중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사랑은 뉴욕 소호에 위치한 빈티지 부티크를 찾아 다양한 드레스를 구경했다. 그러던 중 화려한 웨딩드레스에 관심을 보인 김사랑은 직접 드레스를 입어보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김사랑이 선택한 드레스는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섬세한 장식, 풍성한 깃털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 김사랑은 거울 앞에 서서 드레스의 앞뒤 모습을 천천히 살펴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인 김사랑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늘씬한 자태 역시 시선을 모았다.
다만 이번 웨딩드레스 착용은 결혼 준비와 관련된 것이 아닌 뉴욕 여행 중 빈티지 부티크를 방문해 드레스를 체험한 것으로 보인다. 김사랑 역시 “뉴욕 여행 Day 2,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에서 드레스 구경”이라고 설명했다.
김사랑의 깜짝 웨딩드레스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오랜만에 선보인 화려한 드레스 자태와 여전히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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