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와봐서 몰랐다" 구성환, 서점서 절도로 '현장 체포' 될 뻔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9 00: 45

 배우 구성환이 서점 도난 방지 경보를 울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65회에서는 구성환이 영어 교재를 사기 위해 서점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구성환은 영어 교재를 고른 뒤 직원에게 물어 문구점 위치를 물어보았다. 건너편 매장이라는 걸 안 구성환은 결제를 하지 않은 영어 교재를 든 채 건너편 매장으로 향하다 도난 경보를 울렸다.

'나혼산' 방송

'나혼자 산다' 방송
스튜디오에서 자신을 지켜보던 구성환은 "저 때문에 울리는 줄도 몰랐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무지개 회원들은 "도둑이네", "이건 현장 체포야"라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당황한 구성환 앞에는 확인을 해주겠다는 직원이 나타났다. 구성환은 "아직 책 결제를 안 했다"고 고백하자 직원은 "결제를 안 하셨구나"라고 파악했고, 구성환은 "처음 와서 몰랐다"며 계산대에서 계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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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혼자 산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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