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세’ 그룹 엑스러브(XLOV)가 국내를 넘어 유럽 대륙으로 활동 반경을 전격 확대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오늘(19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파리 소재 K-ON에서 팝업 스토어 '2ND MINI ALBUM 'I,God' POP-UP STORE in EUROPE'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엑스러브의 미니 2집 'I,God' 발매를 기념해 기획됐다. 특히 K-팝 아티스트의 단독 팝업 스토어가 유럽 현지에서 직접 오픈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행보로, 유럽 내 엑스러브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현장에는 화려한 포토존을 비롯해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준비돼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유럽 현지 뮤직 페스티벌을 향한 릴레이 출격도 이어진다. 엑스러브는 오늘(19일)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리는 'K-Beat Festival Málaga' 무대에 오르며, 오는 27일에는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개최되는 'KBK FEST' 참석을 확정 지었다. 엑스러브 특유의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하며 독보적인 유니크 매력을 발산할 전망이다.
유럽을 넘어 아시아까지 거침없는 행보가 이어진다. 엑스러브는 현재 아시아 투어 '2026 XLOV ASIA TOUR 'Serving-X''를 성황리에 전개 중이다. 오는 10월 1일 싱가포르, 10월 17일 일본 오사카 공연을 순차적으로 개최하며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대세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질 예정이다.
한편, 엑스러브의 유럽 팝업 스토어 '2ND MINI ALBUM 'I,God' POP-UP STORE in EUROPE'은 19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파리 K-ON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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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비더블유(RBW), 스트레인지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