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Artist Awards’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하며 대만 가오슝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
오는 12월 5일과 6일 양일간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2026’)’의 일반 예매 티켓이 오픈 단 10분 만에 10만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9일 오후 1시(한국시간 오후 2시) 예매처 tixcraft를 통해 단독 오픈된 ‘AAA 2026’ 티켓은 시야제한석을 제외한 양일 10만석이 순식간에 팔려나갔다. 앞서 진행된 얼리버드 티켓 매진에 이어 일반 예매까지 폭풍 매진을 달성하며 시상식을 향한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화력에 다시 한번 불이 붙었다.

올해 ‘AAA 2026’은 화려한 MC 라인업부터 눈길을 사로잡는다. 6년 연속 마이크를 잡으며 ‘AAA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장원영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성한빈, 쯔위가 호흡을 맞춰 시상식을 이끌 예정이다.
배우 라인업 역시 화려함 그 자체다. 고윤정, 김선호, 김수현, 김유정, 변우석, 안효섭, 혜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톱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가오슝의 밤을 빛낸다.
가수 라인업 또한 K-POP의 현재와 미래를 이끄는 국보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 몬스타엑스,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ITZY, 라이즈, 제로베이스원, 키스오브라이프, QWER, 최예나, TWS, 엔믹스, 미야오, 앤팀 등 국내외를 호령하는 최정상 뮤지션들이 펼칠 독보적인 무대에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AAA 조직위원회와 모티브, 디쇼가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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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AA 조직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