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혜성이 귀여운 얼굴과 다른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혜성은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여름이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혜성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여름의 일상을 공개했다. 뜨거운 여름을 나기 위해 카페에서 스무디를 주문해 먹은 일상부터 친언니와의 쇼핑, 전시회 관람 등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성의 근황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친언니가 사준 티셔츠가 화제가 됐는데, 해당 티셔츠에는 ‘저에 대한 객관적인 비평 또는 피드백? 그런 거 원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박수갈채.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칭찬 부탁드립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팬들은 “대체 저 옷 어디서 났대요? 대단한 언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이혜성은 “친언니가 사준 티셔츠..약간 창피했음”이라며 부끄러워했다.


그런가 하면 이혜성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노출이 없는 옷을 입었음에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감출 수 없었다. 팬들은 “가면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반응으로 이혜성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