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과 임요환의 게임부부’ 게임 황제 임요환이 해외 출장을 앞두고 김가연을 걱정했다.
지난 18일 공개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임요환 카드로 몰래 100만원 한복 쇼핑한 김가연(블랙핑크·박보검·BTS 한복, 한복상점)’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임요환은 가장 먼저 캠을 켜고 자신의 스케줄을 고백했다. 부부 겸 가족 유튜브 채널에서 임요환은 포커 경기 때문에 오랫동안 해외 출장으로 빠지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미안함을 전했다.


그러면서 임요환은 “김가연 씨는 배고프면 예민해지기 때문에 밥 먹을 시간에는 촬영을 하면 안 될 것 같고, 오후 시간대에 촬영하시는 게 좋습니다”라며 김가연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임요환은 "김가연이 새벽 내내 게임을 하다가 늦게 자기 때문이다"라며 상세한 당부를 하고 떠났다. 그러나 김가연은 스케줄을 잡는 데 있어 한복 박람회 오픈런을 위해 9시 촬영을 제안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가연과 임요환의 게임부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