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미숙이 명절을 앞두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18일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추석엔 이미숙식 만두 얼큰하게 빚고 신나게 놀았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미숙은 명절을 앞두고 만두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미숙은 만두소를 준비하며 “별걸 다 해본다. 며느리 때도 안 해본 것들인데”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이미숙은 “나는 내 며느리한테는 절대 이런 거 안 시킨다”라고 말한 후 “나는 며느리가 올까 봐 무섭다. 너희들끼리 잘 지내라고 하지. 명절 때도 오지 말라고 하고.. 여행 가라 그러고”라며 쿨한 면모를 보였다. 또 이미숙은 “명절 때 내가 바쁘니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미숙은 본격적으로 만두를 빚으며 가족들이 모여 음식을 만들다 이야기를 하다 보면 결국 싸움이 나기 마련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는 공감 발언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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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