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잘생긴 얼굴을 유쾌하게 활용한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뷔는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카메라를 향해 엄청난 초근접 '얼빡샷'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뷔는 미간 주름을 잔뜩 찡그린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와 함께 'ㅡ'와 'ㅟ' 자필 글을 재치 있게 조합해 자신의 이름인 '뷔'를 완성해 내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면서도 이를 엉뚱하고 유쾌하게 사용하는 뷔만의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얼굴을 저렇게 쓰는데도 잘생겼다", "역시 센스 만점 장난꾸러기", "미간을 찡그려도 화보 그 자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2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남미 투어에 돌입한다. 이어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브라질 상파울루 등 5개 도시에서 총 14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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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