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온 가족과 캐나다 밴쿠버로···근심 걱정 없는 미소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20 01: 43

배우 한지혜가 가족 여행을 하며 느끼는 행복함을 온전히 드러냈다.
19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가족 여행 리~~~얼 브이로그 업로드 됐어요!^^ 6세 아이와 장거리 여행편입니당(feat. 캐나다 벤쿠버)"라며 글귀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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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한참 후에 딸을 낳은 한지혜는 한창 육아를 하며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그 전에 검사인 남편의 경우 아주 드물게 한지혜와 있는 모습이 보였지만 한지혜는 온 가족이 함께 있는 모습을 많이 드러내지 않아 여전히 연기자로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었다. 그랬기에 이번 한지혜의 게시물은 처음으로 가족 사진을 보는 듯 생경했다.
또한 검사인 한지혜의 남편은 자유로운 착장에 선글라스를 끼었으며, 어느덧 6살이 된 한지혜의 딸은 엄마의 작은 얼굴에 하얀 피부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벌써부터 뽐내 장래를 기대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몰랐는데 남편이랑 하관이 닮았네", "검사 남편 분 잘생기셨군요", "온 가족이 귀티 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 검사와 결혼, 2021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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