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박지윤은 19일 개인 채널에 “좋아하는 사람하고 여행 가고 싶은 아침”, “곧 다가올 연휴에는 가깝게 또는 멀게 여행 가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지인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박지윤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돋보이는 숙소에서 카키색 원피스를 입고 있으며 여유롭게 떡과 차를 즐기고 있다.
현재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박지윤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었음에도 붓기나 군살 없는 모습을 보였으며,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더욱 어려진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김호영은 “누나 왜 어려졌죠?”라고 반응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 14년 만인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박지윤이 모두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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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