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8개월’ 이다해, 얼마나 말랐으면..D라인 티가 안 나 “남은 두 달 잘 버텨보자”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19 21: 02

배우 이다해가 임신 8개월차의 소감과 함께 뱃속의 아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다해는 19일 개인 채널에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 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게 물어봤더니 벌써 29주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에요”라고 덧붙이며 잘 커주고 있는 뱃속의 아이에게 미안하면서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이다해는 “잘 버텨주고 있는 해븐이에게도 고맙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답니다. 이제 남은 두 달 남짓도 우리 잘 버텨보자! 아자아자”라며 행복한 임신 생활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다해는 임신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평소와 다름없는 미소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다해는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가 하면,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눈앞에 두고 행복해하기도 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뱃속 아기의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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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다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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