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운동으로 생기를 되찾은 물오른 근황을 전했다.
19일 신지는 본인의 SNS를 통해 "오늘은 용인 그리고 화성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이트 상의에 뷔스티에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상큼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짓는 미소에서 밝은 에너지가 가득 느껴진다.

특히 앞서 과거 42kg 체중 관련 사실이 전해진 후 운동에 매진하며 건강을 챙기고 있는 그는 앙상했던 체구와 얼굴에 한층 생기와 살이 보기 좋게 오른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 게시물에 동료 가수 김수찬은 "항시 안전히 다니셔요"라며 다정한 안부를 전했고, 신지 역시 "우리 수찬이도 항시 안전과 근강이 최우선이여"라며 훈훈한 대댓글로 화답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가수 문원과 지난 5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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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