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인플루언서 겸 방송인 아옳이가 가을 감성이 물씬 풍기는 동탄 나들이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아옳이는 본인의 SNS를 통해 "동탄 놀러 갔다 왔어요. 첨 가봤는데 내 스타일 동네였당. 호수공원도 너무 예쁘고 카페도 예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흰색 니트에 짧은 블랙 바지를 매치하고,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베이지 컬러 자켓을 걸친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한다.

특히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완벽한 각선미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한의사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며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사진 속 물오른 미모와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동탄에 여신이 떴다", "가을 스타일링 너무 잘 어울린다", "날이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튜버 겸 모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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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옳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