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일' 영탁, 지상렬♥신보람 연애 걱정 "보람 씨 어떡해?"('살림남2')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20 07: 17

'살림남2’ 가수 영탁이 부캐 'G.C 해머'에 푹 빠진 지상렬을 보며 걱정했다.
19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G.C 해머로 마이티 마우스 신곡에 피처링 랩을 완성시켜서 손수 성장한 지상렬이 뮤직비디오 현장까지 나타났다. 그는 두 달 동안 갈고 닦은 실력에, 오랜 방송 경력으로 다져진 연기력까지 펼쳤다.
Screenshot

Screenshot

지상렬은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은 채 본체인 지상렬을 잊게 하는 G.C 해머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를 보던 영탁은 "보람 씨는 어떡해?"라며 물었다. 왜냐하면 영탁은 이요원과 은지원의 연애나 결혼 질문에 대해 “제가 일복이 더 먼저 들어와서 아직 일이 더 좋다”라며 스스로 일에 빠진 게 좋았다고 말했기 때문. 즉 지상렬이 새로운 일에 눈을 뜨면 어떡하냐는 안타까움이 담겨 있었다.
그러나 지난주 때 아닌 지상렬과 신보람의 결별설에 박서진은 "'G.C 해머'를 시작한 것도 지상렬이 신보람을 위해서 시작한 것"이라며 단박에 일축시켰으며, 지상렬 또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지상렬은 작년 '살림남2'를 통해 만난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 공개 연애 중이며, 이 사실을 2025 KBS 연예대상 수상 자리에서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