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우, 리센느 원이 母와 맞절한 사연 “잘 돼서 감사하다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0 00: 22

유영우가 리센느 원이와의 인연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유영우, 최예나가 출연했다.
리센느와 원이가 유명하지 않았을 때 유영우는 원이와 콘텐츠 촬영을 하며 친분을 쌓게 되었다. 유영우는 원이를 살뜰하게 챙겨줬고, 유영우는 “원이는 처음 보자마자 잘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유영우는 “(콘텐츠) 촬영 때문에 거제에 갔다. 가족들을 만났는데 카메라가 꺼진 순간에도 잘 챙겨주셨다. 어머님이 거제 특산품을 다 사서 부산까지 오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머니가 저한테 절을 하셨다. 원이가 이렇게 돼서 감사하다고. 저도 감사합니다, 하면서 서로 절을 했다”라며 각별한 사이라고 밝혔다.
이후 유영우는 리센느를 만나러 갔다. 원이는 “제가 SNS 보는데 영우 삼촌 광고가 나오더라”라고 말했고, 유영우는 “진심으로 다 덕분이다”라며 원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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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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