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단 기수로 입장하는 신유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0 00: 49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제20회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진행됐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은 김동용·신유빈을 기수로 9개 종목 50명이 참가해 영문 국가명 순서에 따라 16번째로 입장한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10월 4일까지 열린다.
신유빈이 기수로 입장하고 있다. 2026.09.1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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