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김주하, 현봉식에 두근..“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상형 고백 (‘데이앤나잇’)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20 08: 20

앵커 김주하가 배우 현봉식의 외모를 칭찬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현봉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현봉식이 등장한 뒤 김주하는 “제가 너무 팬이라서 꼭 한 번 모셔보고 싶었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실물을 보니 키도 훤칠하시고 얼굴도 작다. 그런 분이 왜 조연을 많이 하셨지”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현봉식은 “그런 말을 처음 들었다”며 웃었고, 문세윤 역시 “봉식 씨한테 이런 얘기를 하는 분은 처음 본다. 누나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가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주하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눈, 코, 입보다 얼굴형이 중요하다”며 인정했다.
한편 김주하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전남편의 가정폭력과 외도 등으로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해 2016년 6월 정식으로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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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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