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애마부인 콘셉트? 선셋 승마에 난리난 반응 “소원이뤘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20 08: 15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선셋 승마를 공개한 후 반응이 뜨겁다. 
이솔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코타키나발루에서 꼭 하고 싶은게 프라이빗 요트와 선셋 승마였는데.. 소원이뤘지 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언제 이런 멋진 사진을 남겨보겠냐며 샹그릴라 라사리아에 꼭 가야했던 이유랄까..! 몇백장 사진 중에.. 고르느라 힘들었는데 사진, 영상 다시 보는 내내 심장이 울렁일 정도로 여운이 깊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선셋과 음악과 바람과 바다냄새와 어여쁜 말과 교감까지.. 정말 잊지 못할 경험이였습니다”며 “저는 코타키 머무는 내내 하늘이 흐렸는데, 보라빛 노을을 품은 승마는 어땠을지.. 버킷리스트로 다시 남겨놓아야겠어요..!”라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친구들 이 낭만 경험하러 코타키나발루 꼬옥 꼬옥 가봤으면 ..”라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서 이솔이는 한껏 꾸미고 노을이 지는 해변에서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이다. 마치 영화 한 장면처럼 멋진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2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후 여성암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현재는 정기검진과 약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솔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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