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이 P사 명품 브랜드를 입고 한껏 꾸민 공항 패션을 선보였는데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도현은 오늘(20일)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명품 브랜드 P사 2027 S/S 여성복 패션쇼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도현은 밝은 블루 컬러의 스트라이프 긴팔 티셔츠에 여유로운 실루엣의 차콜 그레이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블랙 컬러의 크로스백과 로퍼를 매치했다.
특히 넉넉한 팬츠와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캐주얼한 매력을 강조했지만, 이도현의 체형과 비주얼을 고려하면 전체적인 스타일링에는 다소 아쉬움이 남았다.

헤어스타일 역시 아쉬운 부분이다. 자연스럽게 내린 짧은 헤어지만 다소 힘없이 내려앉은 듯한 스타일링이 전체적으로 밋밋한 인상을 줬다.
편안함에 초점을 맞춘 스타일링인 듯 하지만 이도현의 훈훈함을 더욱 살리기에는 의상과 헤어 모두 조금 아쉬운 선택이었다.

한편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그랜드 갤럭시 호텔’과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남별’ 등의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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