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주말 일상을 전했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행사 동창회.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매주 토요일 유행사 아이들 보러오세요. 이태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지민은 펑퍼짐한 흰색 원피스에 검은색 구두와 검은색 양말을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임신 중인 김지민은 원피스가 나온 배를 가려 D라인을 찾을 수가 없는 상태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뒤 2025년 7월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세를 준비하며 시험관 시술에 나섰고 첫 시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출산 예정일은 2027년 2월 초인 것으로 알려졌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지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