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가 놀라운 신체 조건을 공개했다.
20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권상우 한국가는 날, 아들딸과 손태영 마지막 인사'라는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손태영은 "어떤 분이 댓글에 자기 식단하냐고 물었다"고 말했고, 권상우는 "전혀 안 한다. 고백을 하나 하자면, 미국 오기 전에 나름대로 78~79kg을 만들었다. 근데 미국만 오면 손태영 씨랑 같이 먹으러 다니니까 살이 찐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운동을 일주일에 4번 하는데, 근데도 살이 찐다"며 미국만 오면 운동량보다 많이 먹는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국 가면 또 빼야 된다. 드라마 포스터도 찍어야 되고"라고 했다.
손태영은 "원래 저녁을 조금씩 먹어야 된다. 저녁에 뭘 많이 먹는다"고 지적했고, 권상우는 "많이 안 먹는다. 그냥 와인 한잔 마시면서..."라고 했다. 이에 손태영은 "그게 살이 찌는 거야"라며 정곡을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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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rs.뉴저지 손태영'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