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 누나-어머니와 함께'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0 15: 02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LG 임찬규(가운데)가 시타와 시구를 마친 누나 임윤아 씨, 모친 김유진씨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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