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서 '한지윤에게 감사 인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0 15: 06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2사 3루에서 한화 황준서가 LG 송찬의 외야플라이를 잡아낸 좌익수 한지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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