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쓰리피트 위반 수비 항해 아닌가요?'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0 15: 39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 1,2루 한화 이도윤 야수선택 출루 때 LG 신민재가 한화 유민을 태그하지 못했다. 이때 LG 염경엽 감독이 유민의 쓰리피트 위반 수비 방해에 대해 어필하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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