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성큼성큼 달려와 포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0 15: 50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6회초 1사에서 LG 우익수 이재원이 한화 김태연의 파울플라이를 포구하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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