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이번엔 캣우먼 전신수트 입었다…군살 없는 뼈말라 자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20 15: 56

가수 최예나가 워터밤에 이어 또 전신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최예나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열린 ‘2026 TMA’에서 입었던 의상을 보여준 것. 
사진 속에서 최예나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있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전신수트로 머리에는 고양이 귀까지 달아 캣우먼을 연상케 한다. 

최예나는 앞서 워터밤에서 노출이 전혀 없는 전신수트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데, 이번에는 캣우먼 스타일의 전신수트를 입어 눈길을 끈다. 
특히 최예나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워터밤에서 선보였던 전신수트 아이디어를 직접 냈다고 밝히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최예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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