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원태인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20 15: 55

2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태균이, 방문팀 삼성은 원태인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4회말 1사 만루 롯데 자이언츠 나승범에게 1타점 안타를 맞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2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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